Proposal & Live Demo
전시가 먼저 보이고, 대관이 뒤를 받치는 홈페이지
What you are looking at
보통 이 자리에서는 이미지 시안을 보여드립니다. 저희는 요구사항을 읽고 실제로 만들어 왔습니다. 아래 다섯 페이지는 지금 열리고, 필터가 눌리고,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열립니다.
Requirements
의뢰서에 적어주신 순서 그대로 짚었습니다. 각 항목이 사이트의 어느 화면에 있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 요구사항 | 반영 내용 | 확인 위치 | 상태 |
|---|---|---|---|
| 현재 전시 강조 진입 즉시 가장 강조 |
홈 첫 화면 전체를 현재 전시가 차지합니다. 실제 파넬 전시장 사진을 기반으로 만든 영상 위에 전시명·기간·작가·장소가 함께 놓입니다. | 홈 최상단 | 반영 |
| 연도별 · 카테고리별 아카이브 | 연도(2026·2025)와 유형(개인전·단체전·기획전) 버튼으로 목록이 즉시 걸러집니다. 페이지가 새로 뜨지 않습니다. | 전시 페이지 하단 | 반영 |
| Upcoming 예정 전시 | 지난 전시와 같은 목록에 두되 초록 UPCOMING 배지와 연도 색으로 구분합니다. | 전시 페이지 아카이브 맨 위 | 반영 |
| 작가 · 작품 고화질 갤러리 | 작품은 매트와 황동 테두리를 두른 액자에 담고 사이 여백을 넓게 잡았습니다. 작품을 누르면 화면 가득히 원본이 뜹니다 — 좌우 화살표·키보드·ESC로 넘기고 닫습니다. | 작가와 작품 페이지 | 반영 |
| 공간 안내 도면 · 층고 · 조명 · 전경 |
수치 항목의 틀을 만들어 두었고, 그 아래에 지금 사진으로 확인되는 공간의 특징 여덟 가지를 함께 실었습니다. 실측 자료를 주시면 수치가 채워집니다. | 대관 · 공간 페이지 | 수치 대기 |
| 대관 신청 폼 안내 페이지 하단 · 간이 방식 |
이름·연락처·이메일·희망 날짜·용도만 받는 일곱 칸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제출되고, 접수 내용은 관리자에게만 보이는 비밀글로 쌓입니다. | 대관 · 공간 페이지 하단 | 연결 대기 |
| ABOUT · VISIT 소개 · 지도 · 관람 시간 |
갤러리 소개와 주소·관람 시간·전화·관람료를 한 화면에 두었습니다. 지도는 카카오맵 코드를 붙이면 표시됩니다. | 소개 · 방문 페이지 | 지도 대기 |
| 반응형 웹 PC · 태블릿 · 모바일 |
세 폭에서 직접 재며 만들었습니다. 글자 크기를 PC와 모바일에 따로 두어 휴대폰에서 작아지지 않습니다. | 모든 페이지 | 반영 |
| 2단계 클릭 내 정보 접근 | 메뉴 네 개가 곧 페이지 네 개입니다. 그 아래 단계가 없어, 어떤 정보든 메뉴 → 화면 두 번이면 닿습니다. | 전체 구조 | 반영 |
| 관리자 직접 등록 · 관리 | 가능합니다. 전시·작가·작품·아카이브·공간 스펙을 코드 없이 직접 추가하고 고치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 범위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 식스샵 관리자 | 반영 |
| 참고 사이트 2곳 보내주신 링크 |
parnellgallery.co.kr에서 전시명·작가·주소·전화·소개 문장·공간 실사진을 그대로 가져왔고, kunstcodes.com과는 어두운 톤을 공유하되 구조는 파넬의 것으로 차별화했습니다. 근거는 아래 디자인 근거 화면에 있습니다. | 디자인 근거 화면 | 반영 |
Structure
“최대 2단계 클릭” 요구를 구조로 지켰습니다. 하위 메뉴를 만들지 않고, 한 페이지 안에서 스크롤로 이어지도록 묶었습니다.
Weighting
비중은 말이 아니라 자리로 지켰습니다. 홈에서 전시가 차지하는 화면이 대관보다 앞이고 넓습니다. 대관은 헤더 버튼 하나와 전용 페이지 하나로, 필요할 때 바로 닿되 전시를 가리지 않습니다.
Design
“모던 · 차분함 · 미니멀”을 어두운 톤으로 풀되, 흔한 흑백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파넬갤러리 공간에 실제로 있는 두 색을 포인트로 씁니다.
| 색 | 값 | 어디서 왔나 | 어디에 쓰나 |
|---|---|---|---|
| 전시실 블랙 | #0B0A09 | 작품에 시선을 넘기기 위해 배경을 낮춥니다 | 모든 화면의 바탕 |
| 황동 | #B8985F | 전시장 액자 테두리 색 | 연도 · 라벨 · 괘선 · 강조 |
| 딥그린 | #2E4737 | 파넬갤러리 전시장 벽 색 | 버튼 · 예정 전시 표시 |
| 웜 화이트 | #F2EFEA | 순백보다 눈이 편한 글자색 | 본문 전체 |
쿤스트코드와의 관계 — 협업사와 한 계열로 보이도록 어두운 톤은 공유하되, 구조는 파넬의 것으로 짰습니다. 쿤스트코드는 실제 전시 공간이 없어 추상 화면을 쓰지만, 파넬갤러리는 공간 자체가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첫 화면을 추상이 아닌 실제 전시장 영상으로 열고 — 현재 운영 중인 전시장 사진을 그대로 움직이게 만든 것입니다 — 전시 정보 세 칸(기간·작가·장소)을 그 위에 얹었습니다. 실제 공간과 전시 데이터가 있는 갤러리만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여백 — 작품 사이 간격을 화면 폭에 비례해 넓게 잡고, 작품마다 매트와 얇은 황동선을 둘렀습니다. 화면 안에서도 작품이 액자에 걸린 것처럼 보이게 하는 장치입니다.
You can edit this
의뢰서 3-2) 관리자 페이지 항목에 대한 답입니다. 아래는 전부 코드 없이,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바꾸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전시 하나를 새로 올리는 데 개발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구성하는 13개 블록마다 설정 패널을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항목마다 “예:” 안내글을 붙여, 처음 여시는 분도 어디에 무엇을 넣는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
Verified
제작한 다섯 페이지를 실제 브라우저로 열어 폭을 바꿔가며 측정한 결과입니다.
Next
이번 범위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갤러리 운영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필요해지는 순서로 적었습니다.
| 페이지 · 기능 | 언제 필요해지나 | 무엇이 좋아지나 |
|---|---|---|
| 전시 상세 페이지 전시 하나에 한 장 |
아카이브가 열 건을 넘어설 때 | 전시별로 주소가 생겨 SNS와 보도자료에 그 전시만 링크할 수 있습니다 |
| 작가 소개 페이지 | 같은 작가가 두 번 이상 전시할 때 | 작가 이력과 참여 전시가 한곳에 모입니다 |
| 대관 일정 달력 | 대관 문의가 주 단위로 들어올 때 | 비어 있는 날짜를 먼저 보여줘 문의 왕복이 줄어듭니다 |
| 영문 페이지 | 해외 작가 전시 비중이 늘 때 | 지금 작가 명단이 이미 영문·국문 두 칸입니다. 구조를 그대로 확장합니다 |
| 뉴스레터 · 전시 알림 | 재방문 관람객을 만들고 싶을 때 | 다음 전시 오픈을 먼저 알립니다 |
Estimate
| 항목 | 내용 | 금액 |
|---|---|---|
| 기획 · 시안 | 구조 설계 · 디자인 방향 · 시안 | 250,000 |
| HOME | 현재 전시 중심 첫 화면 | 300,000 |
| EXHIBITION | 전시 · 아카이브 · 필터 | 300,000 |
| ABOUT · VISIT | 소개 · 오시는 길 · 지도 | 150,000 |
| RENTAL | 공간 안내 · 스펙 | 250,000 |
| 대관 신청 폼 | 간이 신청 · 접수 관리 연동 | 150,000 |
| 운영 인계 | 관리자 사용법 안내 · 매뉴얼 | 100,000 |
| 공급가 | 1,500,000 |
Portfolio
문의서에서 유사 포트폴리오 회신을 요청하셨습니다. 저희의 답은 이렇습니다.
다른 업종의 작업물은 결국 다른 브랜드의 이야기라, 그걸 보셔도 파넬갤러리가 어떻게 보일지는 여전히 상상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사례를 고르는 대신, 보내주신 요구사항을 실제로 구현한 사이트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지금 열어보고 계신 다섯 페이지 — 눌러서 이동하고, 필터가 걸러지고, 작품이 확대되는 이 화면 — 가 저희가 회신드리는 포트폴리오입니다.
다른 업종 작업 사례가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Please note
보시다가 “이건 왜 이렇지?” 하실 만한 지점을 먼저 적어둡니다.
To proceed
틀은 이미 서 있습니다. 아래 자료가 오는 대로 임시 표기가 실제 내용으로 바뀝니다.
각각 두세 문단이면 충분합니다. 현재는 자리표시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면적 · 층고 · 조명과 설비. 도면 파일이 있으면 함께 실을 수 있습니다.
원본 그대로 주시면 됩니다. 크기를 줄이는 작업은 저희가 합니다.
전시명 · 기간 · 유형 · 대표 이미지. 10건까지는 무상으로 옮겨 드립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알림이 갈 곳입니다.